(+)분류 : AI | 철학



목차

1. 개요
2. 보편성과 중요성
3. 오예준의 변명
4. 풀이
4.1. (이름(기수))의 견해
5. 여담

1. 개요 ✎ ⊖

산업 및 에너지 1조(2026)의 조원인 오예준(32기)이 ChatGPT에게 무지성으로 코드를 요구하다가 든 회의감에서 시작된 어마어마한 난제이다. 아래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다.

처음 전람회 조를 조직할 때, 오예준은 김형철과 주수원에게 자신이 코딩을 잘 하게 될 예정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설파하고 다녔다. 그러다가 막상 코드를 짜려고 보니, 자신이 코딩을 할 엄두는 안 나니까 이런 짓만 해서 결과물을 만든다.

1. ChatGPT한테 문제 상황을 설명하고 이걸 푸는 Python 코드를 짜 달라고 한다.

2. 코드를 Visual Studio Code(VS Code)에 복붙해서 실행해 본 뒤 나오는 출력 결과와 오류 메세지를 다시 그대로 복붙해서 ChatGPT에게 묻는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고쳐 달라고 한다.

3. 만족스러운 출력이 나올 때까지 2번을 반복한다!


그렇게 오예준은 본인의 전람회 조에서 요구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다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밖에서 보면 오예준이 완벽하게 코딩을 해내는 것처럼 보인다.과연 그럴까 여기서 핵심 질문이다.

그렇다면, 오예준은 자신의 코드를 이해한 것이라 볼 수 있을까? 또 그 코드는 오예준의 것이 맞는가?

2. 보편성과 중요성 ✎ ⊖

이 문제는 비단 오예준만 겪는 것이 아니라 근래의 모든 인곽인들이 수행평가, R&E, 기타 과제를 수행할 때마다 셀 수 없이 겪는 문제이다. 당장 저기에서 '오예준', '전람회', 'Python'만 자신에 상황에 맞게 대입해도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맞닥뜨린 문제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앞으로 AI 활용 미래 교육의 방향과 과제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과 가치가 매우 큰 문제라 생각된다.

3. 오예준의 변명 ✎ ⊖

그래도 최대한 코드를 이해해 보려고 하고 간단한 건 자기 손으로 고친다고 한다...

4. 풀이 ✎ ⊖

여러분들의 지혜로운 풀이를 언제나 받고 있다. 아래의 예시 서식에 따라(1) 자신의 풀이를 발표해 보도록 하자.

4.1. (이름(기수))의 견해 ✎ ⊖

요약 : ~~~~이다. (1~2줄)

상세 : ~~~~이기 때문이다. (분량 제한 없음)

5. 여담 ✎ ⊖

(1) 꼭 안 지켜도 된다.
최근 수정 시각 : 2026-06-05 10:06:51  | 조회수 : 173